슬로건
우리는 다수다. 우리는 하나다. 우리는 인류다.
7 For All Mankind는 Michael Glasser, Peter Koral, Jerome Dahan이 2000년 가을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설립한 프리미엄 데님 브랜드다. 럭셔리와 캐주얼을 결합한 청바지에서 출발해 여성 및 남성 데님을 중심으로 재킷과 톱 등의 레디 투 웨어, 키즈웨어, 액세서리로 영역을 넓혀 왔다. 브랜드는 공식적으로 ‘소재 혁신, 탁월한 핏, 세부에 대한 세심한 주의’를 고급 의류의 요건으로 내세우며, 소재 혁신과 핏, 세부에 대한 세심한 주의를 바탕으로 프리미엄 데님 시장을 개척했다. 2002년에 남성복을, 2005년에 키즈웨어를 추가했으며, 현재는 국제적으로 판매되는 브랜드로 성장했다.
콘셉트
소재 혁신, 탁월한 핏, 세부에 대한 세심한 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