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mberland
Timberland의 대표적인 6-Inch Boot를 Acne Studios의 SS26 쇼 전용으로 재구성했다. 오버사이즈 디자인과 워싱 가공이 특징이다.
Acne Studios의 협업 시기와 상대 브랜드를 소개합니다.
협업 13건
Timberland의 대표적인 6-Inch Boot를 Acne Studios의 SS26 쇼 전용으로 재구성했다. 오버사이즈 디자인과 워싱 가공이 특징이다.
Kappa와 Acne Studios의 SS25 캡슐 컬렉션으로, 레트로 축구 저지, 트랙수트, 스니커즈, Bowlina 백 등 총 22개 스타일로 구성된다.
스웨덴 헤리티지 브랜드 Kero와 처음 협업했다. 사미족에서 유래한 “beak” 부츠와 뮬을 Acne의 맥락에서 되살렸다.
영국의 가죽 제품 브랜드 Mulberry와 협업했다. 상징적인 Musubi Bayswater 가방을 필두로 총 17개 제품을 선보였으며, 한정 판매처도 존재한다.
Starter Black Label과 Acne Studios의 스포츠웨어 및 데님 캡슐 컬렉션으로, 야구 재킷과 캡, 데님 진 등 20개 스타일로 재해석했다.
스웨덴 아웃도어 브랜드 Fjällräven과의 첫 협업이다. Expedition 다운과 Kånken 가방 등의 아이콘을 Acne식으로 재구성한다.
주얼리 브랜드 All_Blues와 함께한 미니멀한 SS15 캡슐 컬렉션. 재활용 실버를 사용한 브레이슬릿과 링 총 4종으로 구성됐다.
Liberty London과 Acne Studios의 협업. Liberty의 오리지널 아카이브 패턴을 사용해 가죽 재킷과 탑 등 여성용 제품을 폭넓게 선보인다.
2009년, 캔버스 하이톱 “Stroll” 모델을 포함한 Tretorn과 Acne Jeans의 마지막 협업이다. 흰색 캔버스 스니커즈가 특징이다.
2008년 말 “Lanvin Hearts Acne”라는 이름으로 발표·출시된 데님 중심 캡슐 컬렉션이다. 28개 피스 규모로 재킷과 블레이저 등 폭넓은 제품군을 전개했다.
Tretorn과 Acne의 2008년 협업 제품은 “Phoenix Ankle” 스니커즈다. oki-ni에서 출시되었으며, 두 가지 색상으로 전개되었다.
Lanvin과 Acne가 2009 SS를 위해 진행한 협업이다. 주로 데님 수트 등 의류에 초점을 맞췄으며, 이후에도 지속적으로 전개되었음을 시사한다.
Acne Studios(당시 Acne Jeans)와 Tretorn의 스니커즈 협업은 3시즌 동안 전개되었으며, 2007년부터 2009년까지 “Stroll”과 “Phoenix Ankle” 등 다양한 모델이 출시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