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로건
가능한 한 단순하게, 그러나 지나치게 단순하지 않게.
ACUD는 디자이너 김덕화가 이끄는 컨템포러리 디자이너 브랜드로, 한국 서울을 기반으로 2019년 2월 론칭했다. 모던하고 시크한 기반에 페미닌한 디테일을 더해 데일리웨어부터 가벼운 오피스웨어까지 여성용 톱스, 드레스, 스커트, 팬츠, 아우터 등을 선보인다. 공식 브랜드 스테이트먼트는 “Simple And Sleek Modern Clothing Designed To Move With Real Life”이며, 트렌드와 타임리스함의 조화, 깔끔한 선과 단순한 형태, 실용성과 아름다움의 균형을 중시한다.
콘셉트
실제 삶의 움직임에 맞춰 디자인된 심플하고 세련된 모던 의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