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로건
주름은 아름답다
ADOLFO DOMINGUEZ는 1976년 스페인 갈리시아주 오렌세에서 탄생한 디자이너 패션 브랜드이다. 디자이너 아돌포 도밍게스가 가족의 재단사점을 기반으로 설립했으며, 여성·남성 프레타포르테와 액세서리를 중심으로 향수와 아이웨어도 전개한다. 공식 미션은 ‘합리적인 가격으로 디자이너 패션을 제공하는 것’이다. 의류를 오래 사용하는 것과 지속 가능성을 내세우며, 1980년대에 탄생한 슬로건 ‘La arruga es bella(주름은 아름답다)’로 알려져 있다.
콘셉트
네 안에, 모든 것 안에 있는 아름다움을 펼쳐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