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로건
1820년부터 신사를 위한 고급 액세서리
Albert Thurston은 1820년 영국 런던에서 창립자 Albert Thurston이 시작한, 서스펜더(영국에서는 브레이시스)를 중심으로 하는 의류 액세서리 브랜드이다. 전통적인 영국의 장인정신을 바탕으로 브레이시스, 벨트, 가터, 넥타이 등 신사용 아이템을 선보인다. 1851년 런던 만국박람회에서 제품의 품질을 인정받았으며, 왕족과 정치인, 배우 등도 애용해 왔다. 현재도 영국 레스터를 거점으로 사업을 이어가고 있다.
콘셉트
180년이 넘는 전통적인 영국 장인정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