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로건
머리카락 끝까지 이어지는 스타일...
알렉상드르 드 파리는 프랑스에서 1971년 루이 알렉상드르 레이몽(Haute Coiffure의 거장)이 브랜드에 이름을 부여하고 초기의 상징적인 작품인 Vendôme Comb를 제작한 헤어 액세서리 브랜드다. 거점은 오요나(쥐라 지방)이며, 오요나의 장인 기술과 파리의 봉제 공방 등 여러 거점에서 이루어지는 제작을 바탕으로 헤어 주얼리 같은 질감을 지닌 클립과 바레트, 헤어밴드 등을 선보인다. 이후 파비엔 바일리와 세바스티앙 바일리가 Maison Alexandre de Paris로 브랜드를 발전시켰으며, “Made in France”와 지역의 지식 계승을 중시한다.
콘셉트
유산을 지키고 오요나의 지역 노하우를 알리는 것은 처음부터 이어져 온 약속이며, 우리가 지지하는 여러 선택 가운데 하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