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MOSTBLUE는 2015년 한국에서 시작한 패션 잡화 브랜드다. 가방, 백팩, 파우치, 지갑, 주얼리, 모자, 머플러, 우산 등 일상에서 사용하는 액세서리와 라이프스타일 소품을 중심으로 전개한다. 누구나 간직한 소중한 어린 시절의 기억을 떠올리게 하는 제품을 내세우며, 사랑스럽고 독특한 디자인을 중심으로 한다. 한국의 10~20대를 중심으로 지지를 얻고 있으며, K-POP 셀러브리티의 착용과 SNS를 통한 확산으로 인지도를 넓혔고 93개국에 수출한 실적도 있다.
콘셉트
모두가 간직한 소중한 어린 시절의 기억을 떠올리게 하는 제품을 만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