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로건
드는 사람의 스타일 자체를 돋보이게 한다
Andie Blue는 프랑스 파리에서 2014년 Liao Gregoire가 설립한 핸드백 브랜드이다. 여성의 일상에 함께하며 아름답고 기능적인 가방을 지향한다. 불필요한 요소를 덜어낸 미니멀한 형태와 파리의 에스프리가 교차하는 배색을 중심으로 전개하며, 2014년 브랜드 출범에 이르기까지 파리의 아틀리에에서 핸드백을 디자인해 온 흐름을 계승한다.
콘셉트
여성의 일상에 함께하는 아름답고 기능적인 가방을 만들고자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