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na Sui

기본 정보

국가
미국
설립 연도
1981
카테고리
의류

브랜드 소개

ANNA SUI는 디자이너 아나 수이가 1981년 미국 뉴욕에서 론칭한 패션 브랜드이다. 빈티지 스타일과 문화적 자료에 대한 조사에 기반한 여성용 레디투웨어를 중심으로 신발, 액세서리, 아이웨어, 향수와 화장품까지 폭넓게 전개한다. 1991년 첫 런웨이 쇼를 개최했으며, 현재도 국제적으로 사업을 이어가고 있다.

콘셉트

빈티지 스타일과 문화적 비사에 대한 방대한 조사에서 영감을 얻은 현대적이고 독창적인 의류를 창조한다.

서브 브랜드

  • Anna Sui Jeans 1994

    Anna Sui Jeans는 1994년 이탈리아의 Gilmar S.p.A.와 협업해 시작된 브리지 라인으로, 청바지를 중심으로 모 브랜드의 디자인 요소를 캐주얼하게 선보이는 위치에 있었다. Gilmar와의 협업은 2000년대 초까지 이어졌으며, 당시의 협업이 종료된 라인으로 다뤄진다.

    청바지를 주축으로 한 브리지 라인

  • Sui by Anna Sui 1995

    Sui by Anna Sui는 1990년대에 모브랜드에서 파생된 브리지/디퓨전 라인으로, 스포츠웨어에 가까운 캐주얼 아이템을 포함하는 구성으로 전개되었다. 미국 상표 기록에는 2016년에 한 출원이 포기된 기록이 남아 있는 한편, 같은 표기의 별도 출원 및 등록이 2019년에 확인되며, 역사적으로는 1994년경 Gilmar와의 협업 시기에 기원을 둔 라인이다.

    90년대에 시작된 브리지/디퓨전 라인

  • ANNA SUI COSMETICS 1999

    ANNA SUI COSMETICS는 1999년에 시작된 브랜드에서 비롯된 뷰티 라인으로, 메이크업, 스킨케어, 프래그런스를 포함하는 독립적인 사업 영역으로 전개되고 있다. 일본 시장에서는 알비온과의 협업을 통해 제품 공급과 운영이 이루어지고 있으며, 계절 컬렉션과 테마를 바탕으로 패션과 연계한 메이크업을 제안하는 점이 모브랜드와의 연결점이다.

    브랜드 특유의 메이크업을 담당하는 코스메틱 라인

  • DOLLY GIRL BY ANNA SUI 2007

    DOLLY GIRL BY ANNA SUI는 일본 시장을 대상으로 전개된 캐주얼 라인으로, 걸리·페미닌·빈티지 요소를 반영한 상품군을 중심으로 전개했다. 일본 내에서 여러 매장을 운영했으나, 라이선스 계약 만료에 따라 2017년 3월 말 사업 종료(매장의 순차적 폐점)가 발표되었으며, 현재는 종료된 라인으로 정리되어 있다.

    일본 시장을 위한 걸리시 캐주얼 라이선스 라인

  • ANNA SUI mini 2009

    ANNA SUI mini는 부모 브랜드의 세계관을 어린이용으로 재구성한 키즈 라인으로, 일본에서의 전개를 전제로 나루미야 인터내셔널이 취급한다. 대상은 대략 0~12세(표기상 50~160cm)이며, 부모 브랜드의 모티프와 ‘드리미/클래식 엘레강스/스위트 그런지’와 같은 키워드를 반영한 의류와 잡화를 전개하는 포지셔닝이다.

    어린이용으로 재구성한 키즈 라인

  • ANNA SUI THE SOUVENIR SHOP 2016

    ANNA SUI THE SOUVENIR SHOP은 모 브랜드 컬렉션에 사용된 아카이브적 모티프를 ‘여행과 리조트’라는 맥락에서 재구성한 파생 라인이다. 과거 컬렉션에서 유래한 모티프와 모티프의 재해석을 바탕으로 다른 색조와 세계관의 디자인을 선보이며, 잡화와 여행용품, 캐주얼웨어를 중심으로 전개한다. 메인 라인의 런웨이 표현과 달리 여행지나 일상에서 사용하는 제품군을 담당하는 역할을 하며, 일본 백화점 온라인몰 등에서도 취급되는 것으로 확인된다.

    여행과 리조트의 세계관을 담당하는 잡화 중심 라인

  • ANNA SUI NYC 2023

    ANNA SUI NYC는 디퓨전 라인으로 2023년 8월 25일 론칭되었으며, “SOUVENIR NYC”를 콘셉트로 일상적인 캐주얼웨어와 가방 등을 전개한다. EC를 핵심으로 팝업에서의 오프라인 매장 판매도 병행하며, 메인 라인과는 다른 상품 구성과 일상 지향적인 가격대로 모브랜드의 세계관을 보다 일상적으로 제시하는 역할을 맡는 라인이다.

    일상적인 캐주얼을 담당하는 디퓨전 라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