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URI는 1999년 이탈리아 남부 칼라브리아주 산 망고 다키노에서 프랑코 알쿠리가 시작한 이탈리아 패션 액세서리 브랜드다. 넥타이, 스카프, 포켓 스퀘어를 중심으로 천연 소재를 사용한 소규모 생산과 수작업에 특화한다. 아내 마리아 테레사는 제조 공정과 품질 관리를 담당하며, 비스포크 제작에도 대응한다. 자체 컬렉션뿐 아니라 해외 편집숍과 고급 브랜드를 대상으로 원단 공급, 컨설팅, 넥타이 및 스카프 생산도 진행한다.
콘셉트
장인정신, 품질, 독점성, 맞춤 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