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로건
나답게 살아가는 아름다움을 품다.
ARUELLE은 2016년 리투아니아에서 가족을 기반으로 시작한 패션 브랜드다. 공동 창립자인 모니카 얀코프스카는 창작과 디자인, 상품 개발에 참여한다. 파자마와 나이트드레스 등의 수면복을 중심으로 홈웨어, 리조트웨어, 기본적인 속옷을 선보이며 남성용 상품도 취급한다. 강인함과 부드러움의 조화를 우아함의 핵심으로 삼고, 현대 여성이 자신답고 편안하게 지낼 수 있는 디자인을 제시한다. 리투아니아에서 컬렉션을 디자인하며 30개국 이상에서 전개한다.
콘셉트
진정한 우아함은 강인함과 부드러움의 조화에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