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로건
프리미엄 무지 의류 | 오래도록 입도록 제작
AS Colour는 2005년 뉴질랜드 오클랜드에서 Lawrence Railton이 설립한 무지 의류 브랜드다. 티셔츠와 스웨트셔츠 등을 아티스트, 데코레이터, 크리에이터가 장식하고 맞춤 제작해 사용할 수 있는 ‘무지 의류’를 중심으로 전개한다. 미션은 “오늘날의 아티스트, 데코레이터, 크리에이터를 위한 프리미엄 무지 의류를 제공하고 자기표현의 캔버스가 되는 것”이다. 높은 품질과 오래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을 중시하며, 유럽과 미주, 호주, 뉴질랜드 등 여러 지역에서 소매점과 유통 시설을 운영한다.
콘셉트
오늘날의 아티스트, 데코레이터, 크리에이터를 위한 프리미엄 무지 의류를 제공하고 자기표현의 캔버스가 되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