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로건
성조기가 새겨진 신발
AUTRY는 1982년 미국 텍사스주 댈러스에서 창립한 스니커즈 브랜드다. 테니스 코트화를 기점으로 테니스·러닝·에어로빅 등 스포츠에서 비롯된 모델을 전개하며, 성조기를 배치한 로고로 알려져 있다. 1990년대 후반 한 차례 침체를 겪은 뒤 2019년 브랜드가 부활했으며, 헤리티지를 유지하면서 현대적으로 재해석한다는 방침 아래 스니커즈를 중심으로 일부 의류도 전개하고 있다.
콘셉트
헤리티지를 보존하면서 오리지널 제품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하고, 브랜드의 스포츠적 뿌리에 충실한 가운데 단순함과 다용도성을 조화시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