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로건
기분 좋은 선택으로 하루의 모든 순간을 한층 높이다
AVAM HOME은 한국 서울을 기반으로 스타일리스트이자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인 최경원이 2017년에 설립한 패션 및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다. 여성복을 중심으로 가방, 아이웨어, 홈 및 라이프스타일 용품을 전개한다. 실용적인 디자인, 좋은 소재, 단순한 실루엣, 애슬레저를 접목한 캐주얼 스타일을 축으로 하며, 건강한 태도로 삶을 대하고 자신을 사랑하며 일상의 작은 순간을 소중히 여기는 철학을 내세운다. 아이코닉한 텀블러 백을 대표 제품으로 하며, 2024년 AVAM에서 AVAM HOME으로 리브랜딩했다.
콘셉트
삶을 대하는 건강한 태도, 자기애로 가장 작은 순간까지 소중히 여기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