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로건
우아함이 형태를 갖추다
Bagutta는 Pino Gavazzeni가 1975년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창립한 셔츠 중심의 패션 브랜드이다. 남성 및 여성 셔츠를 중심으로 현대적인 이탈리아 스타일과 재단 기술을 바탕으로 의류를 전개한다. 브랜드의 목표는 편안함과 우아함을 겸비해 어떤 상황에서도 입을 수 있는 셔츠를 만드는 것이다. 초기에는 Giorgio Armani가 약 12년간 남녀 셔츠를 디자인했으며, ‘Bagutta by Armani’라는 이름으로 전개된 시기도 있다. 현재도 남성 및 여성 컬렉션을 전개하고 있다.
콘셉트
모든 상황에 입을 수 있는 편안하면서도 우아한 셔츠를 만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