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로건
이탈리아 수제 팬츠
BE ABLE은 2012년 알렉산더 메닐로가 이탈리아 카세르타에서 설립한 남성용 팬츠 브랜드이다. 가족 경영 팬츠 공장(Officine S.r.l.)의 사르토리아 기술을 계승하고, 메이드 인 이탈리아의 고품질 소재와 핏을 바탕으로 팬츠, 데님, 아우터를 전개한다. 공식적으로는 “Alla base di ogni singolo capo c’è la ricerca”를 내걸고, 전통과 혁신을 결합한 제품을 국제 시장에 공급하고 있다.
콘셉트
모든 제품의 근간에는 연구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