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로건
힘을 뺀 옷차림, 세심한 디자인
Beaufille은 자매 디자이너 Chloé Gordon과 Parris Gordon이 2013년에 설립한 캐나다 브랜드로, 두 사람은 창작과 디자인을 맡는다. 레디투웨어를 중심으로 주얼리와 가방, 액세서리 등도 선보인다. 브랜드명은 ‘잘생긴 소녀’를 뜻하며, 매스큘린과 페미닌의 대비, 하드와 소프트의 조합을 상징한다고 공식적으로 설명한다.
콘셉트
Beaufille은 ‘잘생긴 소녀’를 뜻하며, 매스큘린과 페미닌 요소의 대비와 하드와 소프트의 조합을 상징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