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GIN202는 2017년 한국에서 론칭된 캐주얼 남성복 브랜드이다. 대표 조영수가 이끌며, 팬츠를 중심으로 재킷, 아우터, 셔츠, 니트, 티셔츠 등을 전개한다. 브랜드명은 창업 당시 작업실인 ‘202호’에서 유래했으며, 편안한 착용감과 여유로운 실루엣, 섬세한 디테일을 바탕으로 일상에서 활용하기 쉬운 남성복을 제안한다. 공식적으로는 “We believe in heirloom quality men's goods handcrafted in korea and designed for life.”를 내걸고, 한국에서 제작되는 오래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을 지향한다.
콘셉트
한국에서 수작업으로 제작되고 일상을 위해 디자인된, 대물림할 만한 품질의 남성용 제품을 믿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