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lize는 2016년 발레스카 뒤치와 피오나 반살이 런던, 파리, 베를린을 오가며 설립한 패션 브랜드이다. 런던과 베를린을 거점으로, Stella McCartney에서 경험을 쌓은 두 사람은 드레스, 셔츠, 스커트, 수영복, 액세서리 등 일상과 여행에 활용할 수 있는 여성복을 선보인다. ‘crafted collections for everyday dressing’을 이념으로 지속가능성을 핵심에 두고, 소규모 전문 공장 및 장인과 협업해 오래 입을 수 있는 컬렉션을 제안한다.
콘셉트
지속가능성을 핵심에 둔, 일상적인 옷차림을 위한 정교한 컬렉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