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로건
움직임 속의 고요함.
Bengal은 남아프리카공화국 케이프타운에서 탄생한 럭셔리 애슬레틱 어패럴 브랜드다. 창립 연도와 창립자는 공식 정보로 확인할 수 없다. 오가닉 코튼을 중심으로 한 의류, 토트백, 요가 매트 등을 구조적인 디자인, 소량 생산, 내구성을 축으로 선보인다. 브랜드는 ‘촉각적 럭셔리 하우스’를 내세우며 기능성과 존재감의 조화, 구조적인 의류 제작을 지향한다.
콘셉트
의류는 존재감과 편안함 사이에서 타협할 필요가 없다는 관점을 바탕으로 한다. 모든 스티치와 솔기, 원단 선택은 구조적 완성도를 향한 의도적인 결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