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로건
소외된 존재의 메아리를 전하다
BEOM은 디자이너 김범이 2013년 한국 서울에서 시작한 패션 브랜드이다. 그래픽 디자인을 배경으로 남성복과 여성복 디자이너 웨어를 전개하며, 한국 민화와 호랑이 모티프, 리워크, 3D 프린트를 접목한 표현이 특징이다. 서울패션위크의 Generation Next에서 발표했으며, 해외 백화점에서도 취급되었다. 2020년에는 브랜드의 이니셜이자 슬로건으로 “Bring Echo Of Minor”를 내걸고, 소외된 지구상의 모든 생명을 보호한다는 이념을 제시했다.
콘셉트
소외된 지구상의 모든 생명을 보호하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