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로건
1890년 설립된 아메리칸 워크웨어
BIG MIKE는 1890년 미국 일리노이주에서 창업한 것으로 알려진 아메리칸 워크웨어 브랜드다. 데님과 치노 팬츠, 샴브레이 셔츠, 헤비 플란넬 셔츠 등을 선보였으며, 특히 내구성과 방한성을 갖춘 헤비 플란넬 셔츠를 대표 아이템으로 삼아왔다. 밀스펙 생산에도 참여한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1950년대에는 워크웨어 업계의 ‘3BIG’ 중 하나로 성장했다. 1980년대 초 한 차례 사라졌으나, 당시의 DNA를 계승해 일본 기획의 현대적인 워크웨어 브랜드로 부활했다.
콘셉트
꾸밈없는 정통 실용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