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로건
최고 품질의 매력적인 의류를 만드는 것이 우리의 목표다.
Big Union은 2013년 한국에서 시작한 패션 브랜드다. 1900년대 초반부터 중반까지의 빈티지 아카이브를 연구하고, 워크웨어, 밀리터리, 스포츠웨어 등의 고전적 요소를 현대적인 데일리웨어로 재해석한다. 데님, 셔츠, 스웨트셔츠, 아우터, 팬츠 등을 중심으로 클래식한 워크웨어를 높은 품질과 부담을 덜 수 있는 가격으로 선보인다. 한국에서 시작한 브랜드로서 미국적인 실루엣과 와이드하고 여유로운 도시형 스타일을 반영하며, 유니섹스 아이템도 전개한다.
콘셉트
1900년대 초반부터 중반까지의 빈티지 아카이브를 연구하고, 현대의 흐름에 맞춰 일상에 더 가까운 브랜드를 지향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