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TTER CELLS는 2021년 9월 한국 서울에서 론칭한 여성 디자이너 브랜드이다. Wonderwall이 전개하며 티셔츠, 스웨트셔츠, 셔츠, 니트웨어, 아우터웨어, 팬츠, 스커트, 드레스, 가방 등을 다룬다. 브랜드명은 좋아하는 것을 만났을 때 심신에서 솟아오르는 고양감을 ‘Bitter(격렬한) Cells(세포)’에 겹쳐 표현한 것이다. 공식적으로는 마음이 반응한 순간을 표현하며, 트렌디한 감각과 빈티지, 스포티하거나 키치한 요소를 반영하면서 좋아하는 감정과 각자의 기준을 패션으로 이야기하는 자세를 내세운다. 한국을 거점으로 하며 일본의 셀렉트숍과 팝업에서도 전개되고 있다.
콘셉트
마음이 반응했던 그 찰나의 순간들을 표현하는 브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