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ZARRE는 디자이너 세토야마 시게미쓰가 1997년 도쿄 하라주쿠에서 설립한 일본의 실버 및 가죽 브랜드이다. 실버 액세서리를 중심으로 천연석을 사용한 주얼리와 이국적인 가죽을 사용한 가죽 소품을 전개한다. 가오리 가죽과 코브라 가죽 등 서로 다른 소재와 실버의 조합, 용과 뱀, 창, 천사, 악마 등의 모티프, 세부까지 공들인 조형이 특징이다. “사용할수록 빛이 바래고 상처가 난다. 그 상처는 나만의 것이며, 다른 누구와도 다르다. 상처 하나하나가 순간을 장식한다. 나만의 이야기”라는 콘셉트를 내세운다. 현재도 공식 온라인 스토어와 직영점에서 전개하고 있다.
콘셉트
사용할수록 빛이 바래고 상처가 난다. 그 상처는 나만의 것이며, 다른 누구와도 다르다. 상처 하나하나가 순간을 장식한다. 나만의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