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로건
모든 Blancpain에는 영원이 깃들어 있다
Blancpain은 1735년 스위스 쥐라 지역의 빌레레에서 장자크 블랑팽이 창립한 고급 기계식 시계 브랜드다. 기계식 무브먼트를 중심으로 제조하며, 대표 컬렉션으로 Fifty Fathoms, Villeret, Ladybird, Air Command, Métiers d'Art 등을 전개한다. 브랜드는 홈페이지에서 “There is eternity in every Blancpain”이라는 문구를 사용하며, 공식 성명으로 “Innovation is our tradition”을 내세운다. 현재는 스와치 그룹 산하에서 운영되고 있다.
콘셉트
혁신은 우리의 전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