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eue Burnham은 Bleue Wickham-Burnham이 2018년 런던에서 설립한 주얼리 브랜드다. 인간 문화와 자연계의 연결에 관한 연구를 출발점으로 삼아 ‘시대를 초월한 아름다움’과 ‘탁월한 품질’을 지닌 주얼리 제작을 이념으로 내세운다. 런던에서의 수작업 제작과 영국의 홀마크가 특징이며, 반지와 펜던트 등을 선보인다.
콘셉트
이 실천의 목적과 철학은 인간 문화와 자연계의 연결에 대한 세밀한 연구를 바탕으로 발전하고 구현한, 시대를 초월한 아름다움과 탁월한 품질의 주얼리를 만드는 데 있다. 이 연결의 아름다움을 높이고 증폭하는 데 에너지를 집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