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로건
자연에 한 걸음 더 가까이.
BLUSUN은 2023년 독일에서 실비아 브린들마이어와 디르크 페퍼가 설립한 베어풋 슈즈 브랜드다. 스니커즈와 부츠 등을 선보이며, 맨발에 가까운 자연스러운 발의 움직임을 돕는 기능과 일상에서 활용하기 쉬운 디자인의 조화를 핵심으로 한다. 공식적으로는 ‘마인드풀니스와 디자인성의 융합’을 디자인 철학으로 내세우며, 환경을 고려한 소재와 공정한 제조 환경에도 유의해 제품을 만든다. 실비아 브린들마이어가 디자인을 맡고, 신발은 포르투갈에서 제조한다.
콘셉트
마인드풀니스와 디자인성의 융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