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로건
Boil Tale은 우리 곁에 머물며 우리의 새로운 이야기가 끓어오르기를 기다린다.
Boil Tale은 한국 서울을 기반으로 2024년부터 전개되는 패션 브랜드다. 가방을 중심으로 액세서리 등을 다룬다. 주변 사물에 깃든 각자의 특별한 이야기에 주목하고, 변하지 않는 가치를 지닌 제품을 지향하는 한편 다양한 문화적 경험을 브랜드에 담아 표현한다는 이념을 내세운다. 숄더백과 핸드백, 벨트, 지갑 등을 전개하며, 한국 내뿐 아니라 일본의 셀렉트숍과 온라인 스토어에서도 취급된다.
콘셉트
변하지 않는 가치를 지닌 제품을 지향하며 다양한 문화적 경험을 브랜드에 담아 표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