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LDIÈRE는 2022년 한국 서울에서 설립된 디자이너 주얼리 브랜드이다. 오너이자 디자이너인 심효정이 이끌며, 반지, 귀걸이, 목걸이 등을 선보인다. 브랜드명은 프랑스어 ‘bol de lumière(빛을 담는 그릇)’에서 유래했다. 빛에 따라 모습을 바꾸는 자연의 형태와 흐름, 균열, 파편, 생물의 실루엣을 관찰하고, 그 구조를 수작업을 통한 조각적인 형태로 구현한다. ‘자신의 빛을 찾는 여정’을 이념으로 삼아 자연의 조형과 빛, 자기 인식의 관계를 주얼리로 표현한다.
콘셉트
빛의 그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