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로건
감정의 컬렉션
BON PARFUMEUR는 2017년 프랑스 파리에서 뤼도비크 보뇌통이 설립한 프랑스 니치 향수 하우스다. 프랑스 조향사들과 협업해 기억과 감정, 여행의 경험을 향기로 담아낸 유니섹스 오 드 퍼퓸을 중심으로 선보인다. 향을 세 자리 숫자와 색으로 분류하고, 여러 향을 겹쳐 사용하는 ‘믹스 앤 매치’를 제안한다. 각 제품은 프랑스에서 제조하며, 전통적인 프렌치 퍼퓨머리와 현대적인 창작을 연결한다.
콘셉트
내 향수의 출발점에는 언제나 나의 기억과 감정을 나누고자 하는 열망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