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로건
편안함을 위해 디자인된 호주 스윔웨어
본다이 조는 2018년 호주 시드니에서 창업한 남성 스윔웨어 브랜드다. 창업자는 Marcus이며, 편안한 스윔 트렁크를 찾던 것을 계기로 브랜드를 설립했다. 남성 스윔 트렁크와 보드쇼츠를 중심으로 해변부터 도시까지 입을 수 있는 제품을 선보인다. 공식 사이트에 따르면 스윔웨어 원단에 100% 재활용 폴리에스터를 사용하며, 환경에 대한 배려와 투명한 공급망을 내세운다.
콘셉트
지구를 배려한, 가장 편안하고 스타일리시한 스윔쇼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