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로건
문득 미소가 번지는 듯한 부드러운 시간
브로칸트(브로칸트)는 도쿄 지유가오카에서 2004년 5월에 시작한 셀렉트숍/브랜드이다. 프랑스로 직접 상품을 매입하러 가며, 오래된 물건에는 가치가 있다는 정신 아래 오래되고 아름다운 물건을 모아 소개한다. 가구·식기·패브릭·의류 등을 폭넓게 취급하며, ‘아름다운 잡동사니’를 어원으로 하는 BROCANTE의 개념을 중심으로 자연스럽고 편안하게 살아가는 삶을 제안한다.
콘셉트
자연스러운 모습으로 편안하게 살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