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로건
남자가 몰랐던 기분 좋은 감촉
브로스 바이 와코루 맨은 와코루가 전개하는 남성 언더웨어 브랜드이다. 교토부 교토시에 위치한 와코루가 전개하며, 1991년에 탄생했다. ‘남자가 몰랐던 기분 좋은 감촉’을 테마로 소재·설계·기술 모두에 공을 들이며, 소재와 설계를 깊이 탐구해 언더웨어의 이상적인 형태를 추구한다. 복서 팬티와 트렁크, 브리프 등 매일 착용하는 팬티류를 중심으로 전개한다.
콘셉트
‘소재×설계’를 깊이 탐구해 언더웨어의 이상적인 형태를 추구하는 것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