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로건
1926년부터 이탈리아에서 수작업으로
BRUNATE는 1926년 이탈리아 롬바르디아주 로마초에서 비토리오 갈리와 조반니 볼론테가 창업한 신발 브랜드이다. 창업 초기에는 고품질 아동화를 제조했으며, 1985년에 여성화 생산을 시작하고 1990년 이후에는 여성화를 중심으로 전개해 왔다. 현재는 이탈리아산 여성화를 중심으로 펌프스, 플랫 슈즈, 샌들 등을 제작한다. 공식적으로는 전통을 원칙으로, 창의성을 힘으로 삼으며, 품질과 형태의 독창성을 내세운다. 가족 경영으로 이어 온 신발 제조의 역사를 계승하는 브랜드이다.
콘셉트
전통을 원칙으로, 창의성을 힘으로 삼으며, 품질과 형태의 독창성을 추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