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로건
발끝에서부터 대담함을 키우다
BUFFALO는 1979년 독일에서 미하엘 콘라디가 창립한 풋웨어 브랜드다. 창립 당시에는 멕시코에서 카우보이 부츠를 수입했으며, 이후 스니커즈와 부츠, 샌들 등으로 제품군을 확대했다. 1995년에 선보인 플랫폼 솔은 브랜드의 시그니처가 되었으며, Spice Girls 등의 착용을 통해 1990년대 클럽 문화와 대중문화 속에서 국제적으로 알려지게 되었다. 현재도 남성 및 여성용 신발을 중심으로 컬렉션을 전개하고 있다.
콘셉트
인생에서 우리 자신으로 살아가는 것보다 더 대담한 일은 없다. 그래서 우리가 하는 모든 일은 대담함을 바탕으로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