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로건
대담하게 나아가라. 지속 가능하게 살아라.
CARIUMA는 2018년 브라질에서 데이비드와 페르난도가 설립한 지속 가능한 스니커즈 브랜드다. 스케이트보드와 서핑 문화에 뿌리를 두고 사람과 지구에 더 나은 제품을 만드는 것을 내세우며, 스타일·편안함·지속 가능성의 조화를 중심으로 전개한다. 양보다 질을 중시하는 태도를 보여주며 OCA, SALVAS, CATIBA PRO 등의 대표 모델을 전 세계 49개국 이상에서 선보인다. B Corp 인증 브랜드로서 재조림 활동에도 참여한다.
콘셉트
지속 가능한 선택을 가능하게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