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로건
경쾌한 우아함
Caruso는 1958년 나폴리 출신 테일러 Raffaele Caruso가 이탈리아 파르마현 소라냐에서 창립한 남성 브랜드다. 수트와 재킷을 중심으로 셔츠, 팬츠, 니트, 아우터까지 아우르는 토털 룩을 전개하며, 100% Made in Italy의 사르토리아 기술과 생산 기반을 강점으로 삼아 왔다. 1990년대에는 주요 메종의 주목을 받았으며, 현재도 브랜드의 핵심은 테일러드웨어이고 Max Kibardin이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를 맡고 있다. 공식적으로는 “Playful Elegance”를 내세우며, 가벼운 테일러링과 일상에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자유로운 스타일링을 제안한다.
콘셉트
시대를 초월한 가벼운 테일러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