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로건
자유로움과 펑키함이 만나는 곳.
Catwalk Junkie는 2009년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에서 시작된 여성복 브랜드이다. 창립자 Marieke Willemars가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를 맡고 있으며, 티셔츠, 상의, 니트웨어, 데님, 드레스, 액세서리 등을 선보인다. 주변 여성들에게서 영감을 얻고 각 컬렉션에 고향인 암스테르담을 반영하는 것을 공식적으로 내세운다. 일상복에 펑키한 시각과 부담 없는 스타일링을 더해, 입는 사람이 생기 있고 자유롭다고 느낄 수 있는 옷을 지향한다.
콘셉트
여성을 완벽하거나 세련되게 보이게 하려고 옷을 디자인하는 것이 아니다. 생기 있고 완전히 자유로운 기분을 느끼도록 디자인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