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로건
더 잘 달리자.
CEP는 2007년 독일 바이로이트에서 medi 창업자 일가와 연고가 있는 미하엘 바이어뮐러 박사 등이 설립한 스포츠 브랜드다. 의료용 컴프레션 기술을 스포츠에 응용해 러닝을 중심으로 양말, 슬리브, 타이츠, 셔츠 등을 선보인다. 연구자, 스포츠 의학 전문가, 선수, 디자이너와 함께 제품을 개발한다. 공식 사이트에서는 “RUN BETTER.”를 내세우며 “달리면 삶이 더 나아진다”는 생각을 보여준다.
콘셉트
CEP는 달리면 삶이 더 나아진다고 믿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