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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80년부터 이어진 파리 주얼리의 예술
Chaumet은 1780년 파리에서 창업한 프랑스 하이 주얼리 메종이다. 창업자 마리 에티엔 니토가 쌓은 역사를 이어받아 현재도 방돔 광장 12번지를 거점으로 주얼리와 워치를 전개하고 있다. 공식 사이트에 따르면 파리의 크리에이션 스튜디오에서 드로잉을 시작으로 제작을 시작하며, 장인 기술을 축으로 하이 주얼리를 제작한다. 대표 컬렉션으로는 Joséphine, Bee de Chaumet, Liens가 있으며 티아라와 하이 주얼리로도 알려져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