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로건
협업을 뜻한다.
CO는 Stephanie Danan과 Justin Kern이 2011년 로스앤젤레스에서 시작한 여성 패션 브랜드다. Los Angeles와 Paris를 오가며 기반을 두고, 캐시미어와 데님 등을 포함한 여성 기성복을 선보인다. 컬렉션은 시즌별 스펙터클이 아니라 엄선된 옷장을 중심으로 구성한다. 로고는 협업을 의미하며, “옷은 입는 사람만큼 열심히 기능해야 하고, 어떤 것도 희생할 필요가 없어야 한다”는 이념을 내세운다.
콘셉트
여성의 옷은 여성이 하는 만큼 열심히 기능해야 하며, 그 어떤 것도 희생하도록 요구해서는 안 된다는 확신. 실용성을 위해 우아함을 희생하지 않고, 가격을 위해 품질을 희생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