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로건
패스트 패션의 대척점
Colville은 2018년 런던에서 루신다 체임버스, 몰리 몰로이, 크리스틴 포르스가 설립한 영국 패션 브랜드다. British Vogue 출신인 체임버스와 전 Marni 소속이었던 몰로이와 포르스를 중심으로 런던과 밀라노를 오가며 기성복과 액세서리를 전개한다. 브랜드는 ‘패스트 패션의 대척점’으로 표현되며, 오래 입을 수 있는 옷을 만드는 일과 협업, 장인정신을 중시한다. 2024-25년 가을·겨울 컬렉션을 발표한 사실도 확인된다.
콘셉트
오래 지속되고 의미 있는 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