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로건
향수를 불러일으키면서도 현대적이고, 실용적이며 순수하다.
Commission은 2018년 9월 뉴욕에서 시작한 미국 레디투웨어 브랜드이다. Jin Kay, Huy Luong, Dylan Cao가 브랜드를 공동으로 이끌며, 1990년대 아시아에서 어머니들이 입었던 업무복에 관한 기억을 핵심에 둔다. 남성복과 여성복을 중심으로 액세서리 등도 전개한다. LVMH Prize 2020의 세미파이널리스트로 선정되었다.
콘셉트
미국의 1세대 이민자인 Jin Kay, Huy Luong, Dylan Cao에게는 어머니들에 대한 애정 어린 기억, 특히 1990년대 아시아에서 어머니들이 입었던 업무복에 대한 기억이 브랜드 정체성의 핵심을 이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