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nnor McKnight는 디자이너 Connor McKnight가 2020년 뉴욕(브루클린)에서 시작한 패션 브랜드이다. 일상의 사건과 ‘그 사이의 시간’을 주제로, 유틸리티·워크웨어의 클래식한 실루엣을 럭셔리한 소재와 장인정신으로 재구성한다. 에이젠더(유니섹스) 웨어를 중심으로 니트웨어와 테일러링, 맞춤 테일러링도 전개한다.
콘셉트
그의 작업은 그 사이의 시간의 본질을 포착하려는 의도로 평범한 일상과 일상의 삶이라는 주제를 탐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