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로건
테니스는 단순한 게임 그 이상이다. 테니스는 사람들을 연결하고, 힘을 북돋우며, 영감을 준다.
Courting은 코트니 켈리가 2025년 미국(캘리포니아주)에서 론칭한 테니스 라이프스타일 의류 브랜드이다. 코트에서 활동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일상에서도 입을 수 있도록 테니스 기본 아이템을 현대적으로 재구성해 선보인다. 미국·유럽·아시아의 공장 및 밀과 협력해 소재를 선정하고, 소규모로 의도적인 생산을 진행한다. 또한 ‘Courting for a Cause’를 통해 대상 컬렉션의 수익으로 청소년의 테니스 접근성 확대와 웰니스 지원에 힘을 보탠다.
콘셉트
Courting에서는 모든 스티치가 목적에서 시작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