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로건
유행을 담은 드레시 캐주얼
créer는 대만을 기반으로 하는 여성용 신발 브랜드다. 프랑스어로 ‘창조하다’를 뜻하는 단어에서 유래한 브랜드명 아래, 현대 여성의 일상에서 영감을 얻은 펌프스, 로퍼, 뮬, 메리 제인 등을 선보인다. 자신만의 스타일을 창조하는 것을 이념으로 삼아, 디지털 니팅으로 만든 니트 갑피와 가죽 등 서로 다른 소재를 조합하고 심플한 형태와 편안함을 중심으로 드레시 캐주얼 신발을 제안한다.
콘셉트
자신만의 스타일을 창조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