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로건
1974년부터 미국 워싱턴주 시애틀에서 제작
Crescent Down Works는 1974년 앤 마이컬슨이 미국 워싱턴주 시애틀에서 설립한 다운웨어 브랜드다. 하이킹과 캠핑에 대한 관심, 그리고 Eddie Bauer에서 쌓은 다운 의류 제조 지식을 바탕으로 맞춤 주문 다운 베스트 제조업체로 시작했다. 현재는 재킷, 파카, 베스트 등을 선보이며 시애틀의 자체 공장에서 주문 제작 생산을 이어가고 있다. 고품질과 시대를 초월한 스타일을 중심으로 하는 다세대 가족 경영 브랜드다.
콘셉트
탁월한 품질과 시대를 초월한 스타일을 추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