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G.D.R.S는 디자이너 Toshiki Tabuchi가 2019년에 시작한 일본의 유니섹스 스트리트웨어 브랜드다. 디지털 네이티브의 관점에서 현대에 어울리는 옷을 제안하는 프로젝트로, 티셔츠, 후디, 팬츠, 데님 재킷, 밀리터리 재킷 등을 전개했다. 2022년 봄·여름 컬렉션을 발표하고 ZOZOTOWN 등에서 판매됐으나, 디자이너의 활동 기간은 2019년부터 2022년까지이며 현재는 종료된 상태다. 콘셉트 동시대에 어울리는 옷을 디지털 네이티브의 필터를 통해 제안하는 어패럴 프로젝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