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NISH ENDURANCE는 2015년 덴마크에서 창립된 스포츠·아웃도어 브랜드다. 창립자인 니콜라이 두와 형제 크리스토퍼가 마라톤 훈련용 컴프레션 양말을 찾았던 경험을 계기로 브랜드를 시작했다. 양말에서 출발해 러닝과 하이킹 등을 위한 스포츠웨어와 아웃도어 용품으로 제품군을 넓혀 왔다. 몸과 마음의 균형이 개인의 지구력을 키우고, 지구력이 행복으로 이어진다는 생각을 내세운다. 제품은 코펜하겐에서 디자인되며, 올림픽 선수와 지구력 종목 선수들과 협력해 개발한다. 창립자 형제도 제품의 기획·개발·디자인에 참여하는 가족 경영 브랜드다.
콘셉트
몸과 마음의 균형이 개인의 지구력을 키우고, 더 큰 지구력이 더 큰 행복으로 이어진다는 생각.